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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SNS 런칭 콘텐츠 5종 세트 제작lecture_script

코스: claude-launchpad · 에이전트: producer


HOOK (45초)

런칭할 준비는 됐는데, 막상 "무슨 말을 어떻게 써야 하지?"에서 멈춰버린 적 있으시죠?

인스타에 올리는 글과 링크드인에 올리는 글이 같은 말투면 안 된다는 건 알겠는데, 플랫폼마다 다르게 쓰려니 한 개 쓰는 데도 한 시간이 걸립니다.

오늘 이 영상이 끝나면, Claude 하나로 5개 플랫폼 게시물을 각각 다른 톤으로, 30분 안에 뽑아내는 구조를 갖게 됩니다.


PROMISE (30초)

이 차시가 끝나면, 인스타그램·스레드·링크드인에 올릴 런칭 게시물 5개를, 플랫폼 톤에 맞는 문체와 해시태그까지 완성된 문서로 가지고 나갈 수 있습니다.


CORE (8–10분)

중요 개념 1 — 플랫폼별 카피 톤 차이: "세 개의 무대"

설명

SNS는 플랫폼마다 관중이 다릅니다.

같은 말도 무대에 따라 다르게 들립니다.

세 플랫폼을 이렇게 기억하세요.

인스타 = 갤러리, 스레드 = 카페, 링크드인 = 컨퍼런스홀

인스타는 시각 중심입니다. 짧고 감각적인 문장, 줄바꿈이 무기입니다.

스레드는 솔직한 대화입니다. 친구에게 말하듯, 생각의 흐름을 그대로 씁니다.

링크드인은 인사이트 전달입니다. 숫자·맥락·배운 점이 중요한입니다.

예시

같은 내용 "퍼스널 브랜딩 코칭을 시작했습니다"를 세 무대에 올리면:

반례

링크드인 말투 그대로 인스타에 올리면 어떻게 될까요?

"6개월간의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론칭합니다"는 인스타에서 팔로우를 부르는 문장이 아닙니다.

스크롤을 멈추게 하는 건 감각이지, 보고서 문체가 아닙니다.

정리

Claude에게 플랫폼을 명시하면, 톤을 자동으로 조절합니다.

프롬프트에 "인스타그램 감성으로", "링크드인 전문가 톤으로"를 반드시 넣으세요.


중요 개념 2 — 스토리텔링 런칭 시퀀스: "3막 구조"

설명

5개의 게시물을 무작위로 올리면 안 됩니다.

런칭 콘텐츠는 이야기처럼 흘러야 합니다.

이렇게 기억하세요.

1막 WHY(왜 시작했나) → 2막 HOW(어떻게 다른가) → 3막 WHO(누구를 위한가)

5개 게시물을 이 흐름에 배치하면, 팔로워가 자연스럽게 서비스를 이해하게 됩니다.

예시

제 경험상 이 순서가 잘 작동합니다.

  1. 인스타 피드 — WHY 스토리 (창업·전환의 결정적 순간)
  2. 스레드 — 솔직한 속마음 (두려움, 설렘, 갈등)
  3. 링크드인 — HOW 인사이트 (서비스 설계 과정, 배운 것)
  4. 인스타 스토리 — WHO 명확화 (이런 분께 딱입니다)
  5. 스레드 — 오픈 선언 + CTA (지금 신청 가능합니다)

반례

첫 게시물부터 "지금 신청하세요"로 시작하면 어떻게 될까요?

맥락 없이 판매부터 시작하면, 팔로워는 광고로 인식하고 스크롤합니다.

신뢰를 먼저 쌓고, 그다음 행동을 요청하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정리

Claude에게 시퀀스를 설명하면, 각 게시물의 역할에 맞는 문체와 강조점을 달리 써줍니다.

프롬프트에 "이건 시리즈 중 2번째 게시물이며, 이전 게시물은 WHY 스토리였습니다"라고 맥락을 주세요.


중요 개념 3 — 해시태그 방법: "3층 탑"

설명

해시태그는 무작위로 많이 붙인다고 효과가 커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기억하세요.

대형(1개) + 중형(2개) + 소형·브랜드(2개) = 3층 탑

플랫폼마다 권장 개수도 다릅니다.

인스타는 5개 내외, 스레드는 3개 이하, 링크드인은 3개가 대부분의 경우 통하는입니다.

예시

퍼스널 브랜딩 코치라면:

반례

일상 #소통 #맞팔 같은 관계없는 대형 태그를 잔뜩 붙이면 어떻게 될까요?

알고리즘은 게시물 주제와 해시태그의 연관성을 봅니다.

관련 없는 태그는 오히려 도달률을 낮출 수 있습니다.

정리

Claude에게 "내 서비스 키워드를 기반으로 3층 탑 구조 해시태그를 추천해줘"라고 요청하면, 초안을 빠르게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최종 게시물 수는 직접 확인 후 선택하세요.


EXERCISE (3–4분)

영상을 지금 일시정지하고, 아래 단계를 순서대로 따라오세요.

결과물은 런칭 게시물 5개 모음 문서입니다.


Step 1 — 재료 준비 (1분)

새 문서를 열고 아래 4가지를 먼저 적습니다.

  1. 서비스 이름과 한 줄 설명
  2. 타깃 고객 (누구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가)
  3. 내가 이 서비스를 시작한 결정적 이유 (1~2문장)
  4. 지금 제공할 수 있는 오퍼 (무료 상담, 얼리버드 가격 등)

Step 2 — Claude 프롬프트 작성 (1분)

아래 구조로 Claude에게 요청합니다.

"다음 정보를 바탕으로 SNS 런칭 게시물 5개를 작성해줘. [서비스 정보] 조건: ① 인스타그램 피드 (WHY 스토리, 감각적 줄바꿈, 5개 해시태그 포함) ② 스레드 (솔직한 속마음 톤, 3개 해시태그 포함) ③ 링크드인 (전문가 인사이트 톤, 배운 점 포함, 3개 해시태그) ④ 인스타그램 스토리 텍스트 (WHO 명확화, 3줄 이내) ⑤ 스레드 오픈 선언 (CTA 포함, 3개 해시태그) 해시태그는 대형 1개·중형 2개·소형 2개 3층 탑 구조로."


Step 3 — 결과물 붙여넣기 및 수정 (1분)

Claude 결과를 문서에 붙여넣습니다.

각 게시물 옆에 작은 메모란을 만들고, 자신의 말투와 다른 부분을 표시합니다.

표시한 부분만 Claude에게 "이 부분은 좀 더 [따뜻하게/직접적으로/가볍게] 다시 써줘"라고 요청합니다.


Step 4 — 최종 점검 (30초)

5개 게시물에 각각 체크합니다.

세 개 모두 체크되면 완성입니다.


CTA (30초)

다음 차시는 런칭 당일 운영 루틴입니다.

게시물을 올린 후 댓글 대응, DM 템플릿, 첫 고객 응대까지 Claude로 어떻게 처리하는지 다룹니다.

오늘 만든 5개 게시물 문서, 댓글에 "완성!"이라고 남겨주세요.

서로의 진도를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실행력이 달라집니다.


예상 분량: 15분